

1.자연상태의 토량 x L =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
2.자연상태의 토량 x C = 다져진 상태의 토량
3.다져진 상태의 토량 =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 x C/L(0.9 / 1.2)
로 알고있는데요.
여기서 3번을 이용해서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을 구하면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 = 다져진 상태의 토량 X L/C(1.2 / 0.9)가 되는데
다져진 상태의 토량은 22.5이고 다져진상태의 남는토량이 4.5인데
왜 22.5 x 1.2/0.9가 안되고 4.5 x 1.2/0.9 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져진상태의 토량과 다져진상태의 남는토량은 엄연히 다른것 아닌가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건축적산 담당강사 이병억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은 다짐 시공을 완료한 후 흐트러진 상태의 남는 토량을 구하는 것입니다.
다져진 상태의 토량에서 터돋우기를 하고 4.5m3의 흙이 다짐상태로 남았습니다.
이 다짐상태로 남은 흙을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으로 환산하는 것이 이 문제의 포인트입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