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영상강의에서는 네트워크 분류에서
CPM공정표는 작업중심의 PDM / 결합점 중심의 ADM 이라고 하시고 353p 문제에서도 이렇게 나오는데(맨밑 정답 및 해설 포함)
제가 보는 교재에서는 작업중심의 ADM 결합점 중심의 PDM이라고 나옵니다.
도대체 뭐가 맞는건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도 의견이 다 달라서 정리하고 갈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2)
LP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CP를 모든 경로를 총 합해서 라고 봤을때
LP는 아무 결합점 두개 사이에서 소요되는 일수가 가장 큰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A작업의 소요일수가 8일이라 치고 E작업도 8일이라 치면 A,E 모두 최장패스(LP)로 보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1) ADM을 AOA(Activity On Arrow)라고 하며 작업중심의 공정표,
PDM을 AON(Activity On Node)라고 하며 결합점중심의 공정표입니다.
(2) LP는 CP와 구별하기 위한 것이며 별 의미없는 지표이므로 큰 의미를 두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의 공정표에서 0번~1번과 2번 사이를 하나의 관계로 보았을 때 B작업은 LP가 되며 CP는 아닙니다.
임의의 두 결합점 내에서 더 긴 경로일지라도 전체공정표에서 가장 긴 경로가 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의미로 LP라는 것을 정의하지만 실질적으로 쓸모없는 지표이므로 결국 CP만 잘 체크해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