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p,329 문제 8번
p,315 문제 5번
리조트 호텔 : 복도면적이 다소 많더라도 '조망 및 환경 쾌적'
아파트먼트 : 복도면적이 다소 많더라도 '거주성'
둘 다 복도면적이 넓어도 되는데, 조망 및 환경 쾌적 or 거주성으로 나뉘나요??
질문2.
p,329 문제 9번 보기1번
호텔은 왜 다른 건축물과 근접하는 것을 피해야 하나요?
질문3.
p, 333 문제 34번
2인실 기준 실의 폭은 4.5 ~ 6인데, 여기서 왜 정답은 1번밖에 안 되나요?
최소 기준으로 잡는게, 가장 '적합한' 기준이 되는 건가요?
최대 기준으로 잡으면 실 면적이 넓어지니깐, 객실의 개수가 적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최소폭으로 잡는 것이 계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적합한 걸까요?
질문4
p,381 문제 14번
0.6m^2/인을 곱하는 건 왜 안되나요? (문제 13번에선 0.5~0.6이라고 했는데, 소규모만 적용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객석의 바닥면적 최소값을 구하는게 아닌데, 가능하지 않나요?
질문5.
외래부와 중앙진료부가 너무 헷갈립니다.
중앙진료부에는 분만부, x레이, 의료사업, 혈액은행, 구급부, 의료사업부, 육아부
외래부 :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안과 등
두 개를 배치시킨 기준이 무엇일까요? 외우려고만 하니 헷갈립니다
질문6.
수술실은 외래부와 병동 중간부분인가요?
외래부와 중앙진료부의 중간인가요?
질문이 조금 많았는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축계획 담당강사 이병억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1)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2) 객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다른 건축물과 근접하는 것을 피합니다.
(3) 객실의 크기는 단순히 길이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객실 최소폭 = 최소 욕실폭 + 출입구 폭 + 반침깊이로 계산합니다.
(4) 14번 문제는 정답이 2개입니다. 1번과 2번 모두 정답입니다.
(5) 외래진료부는 간단한 처치, 소검사 및 진료를 주로하는 곳이며, 중앙진료부는 특수시설을 요하는 수술이나 검사를 하는 곳입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구분합니다.
(6) 수술실은 중앙진료부에 속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외래진료부와 병동부의 중간에 설치합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