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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콘크리트 타설과 서중콘크리트 적용 관련 질문
김*민2025.08.29답변완료

교수님, 문제를 보면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높은 외부기온으로 인하여 콘크리트의 슬럼프 저하나 수분의 급격한 증발 등의 염려가 있을 경우에 시공되는 콘크리트로서 하루 평균기온이 25℃를 초과하는 경우 ( )콘크리트로 시공하여야 하며, 콘크리트는 비빈 후 즉시 타설하도록 하고, KS F 2560의 지연형감수제를 사용하는 등의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라도 ( ) 이내에 타설하여야 한다. 또한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 )℃ 이하이어야 한다.

여기서 답은 서중, 90, 35 답이 지만 요즘 여름철만 되면 35도가 넘어가는 것처럼 즉 폭염인경우 타설하기가 어려울 거 같은데 이때는 어떤 콘크리트를 사용해야 되거나 아니면 폭염시 서중콘크리트 시방서 기준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백종엽2025.08.29 18:16

네 올해 5월 행정예고를 통해 학계 및 업체에서 검토중인사항이~~

아래 내용입니다~~아직 시방서는 적용된 상태는 아니구요~'

 

① 높은 외부기온으로 인하여 콘크리트의 슬럼프 또는 슬럼프 플로 저하나 수분의 급격한 증발 등의 우려가 있을 경우에 시공하는 콘크리트

② 타설일의 일 평균기온이 25℃를 초과하거나 콘크리트 타설 후 24시간 동안일 최고기온이 30℃를 초과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서중 콘크리트로 시공해야 한다.

여기까지는 개정예정 중인 내용입니다. 

>> 이번회차 기술사시힘에서 폭염이 나왔는데

폭염에 맞추어 시방서가 다시 개정될것같습니다~

아래기준처럼 작업불가시간이 있기때문에 타설량이 많을때, 타설시간을 조절하고~~

새로운 기준마련이 필요해 보이는 실정입니다.  현재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은

국무회의때 자주 부실시공으로 언급이 되어서...계속해서 데이터수집 및 기준이 나오고 있으며, 작년에 거의 마무리 되어 강우시 타설기준은 정리가 되어가는데~~

폭염 시: 새롭게 기준 정립 필요

한중 기온보정강도: 현장양생 공시체 적용 중( 이부분 업체와 시공사 상당히 힘든실정~)

 

∙ 33℃이상 폭염작업 때 2시간마다 20분이상 휴식

∙ 폭염 주의보: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될 때

∙ 폭염 경보: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될 때 33℃이상 폭염(매일 오전 11시 30분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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