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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도장공사 일반사항
박*태2026.03.31답변완료

책에는 바탕처리- 퍼티먹임- 연마 - 하도1회 - 상도 1회 - 상도 2회라 나와있는데

영상에는 바탕처리- 하도 1회 - 퍼티먹임 - 연마 - 상도1회- 상도 2회라 되어있는데 어떤게 맞는건가요

답변백종엽2026.03.31 20:10

교재 오탈자입니다ㅡ 정오표를 참조하시고, 영상대로 해주세요.

네, 합격을 기원합니다. 백종엽입니다.

> 기사실기 작성팁

건축기사 실기 시험에서 도장공사 공정 순서는 재료의 특성과 바탕면의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1. 영상대로 해주세요

  • 책의 순서 (바탕 - 퍼티 - 하도): 과거의 일부 방식이나 특정 간이 도장 시 적용되기도 하나, 도장막의 내구성과 접착력을 중시하는 현행 표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영상의 순서 (바탕 - 하도 - 퍼티): 이는 바탕면의 흡수성을 조절하고 퍼티의 부착력을 높이기 위한 표준 공정입니다.

     

2. 권장사항 및 표준답안 (도장공사 일반 순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표준 공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탕처리 → 하도(프라이머/실러) → 퍼티먹임 → 연마(샌딩) → 정벌바름(상도)

  •  바탕처리: 요철, 오염물 제거 및 건조 상태 확인

  •  하도(실러)바름: 바탕의 흡수 조정 및 바름재(퍼티 등)와의 접착력 증대 

  •  퍼티(Putty)먹임: 구멍, 균열, 틈새 등을 메워 평탄하게 ~~ 

  • 연마: 퍼티 건조 후 표면을 매끄럽게 가공

  • 상도: 최종 마감 도색

 

>> 도장공사에서 하도(실러)를 먼저 하는 이유는 바탕재가 퍼티의 수분을 흡수하여 퍼티가 갈라지거나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바탕처리 - 하도 - 퍼티 - 연마 - 상도' 순서를 표준으로 기억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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