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가도급 정의에서 단위공사에 대하여 지불 한뒤 실시수량에 대해서 추후 추가로 지불이라고 쓰면
완전히 틀리는건지 아니면 부분점수인지
장점에 대해서는 1. 신속한 착공을 할 수 있다. 2. 설계변경에 있어 공사비계산이 용이하다
적었습니다. 6점 배점 이였습니다.
- 벽돌량 산출에서 붉은벽돌인데 6점
식에는 30m2 X 224 X 1.05
답은 저위대로 나온 매 적었습니다.
이럴시에 아예 0점인가요 아니면 부분점수인가요..? (식이랑 답 따로 적는 부분 있었습니다.)
-타일붙임공사에
떠붙이기는 타일 뒷면에 붙임 모르타르를 얹어 한장씩 눌러 부착, 압착붙이기는 평평한 바탕 모르타르 위에 붙임 모르타르를 바르고(얹어라고 했는지 헷갈림) 타일을 두드려 시공이라고 했는데 이부분도 틀린건가요?..아니면 부분점수인가요?
네 합격을 기원합니다.
기사실기 작성팁
1. 단가도급 정의
“실시수량에 대해 추후 추가 지불” 표현은
> 개념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단가도급은
“공사단위별 단가계약 후 실제 시공수량에 따라 정산하는 계약”
이라고 써주는 것이 표준답안입니다.
따라서 완전 오답보다는
✔ 부분점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기다려보시죠~
장점 작성한 내용은
① 신속한 착공 가능
② 설계변경 시 공사비 산정 용이
> 둘 다 핵심 키워드라 인정 가능성 높습니다.
2. 벽돌량 산출
식 :
30 × 224 × 1.05
> 식 자체가 맞으면 부분점수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붉은벽돌 문제인데
단위 또는 최종 수량 표기가 다르면 감점 가능성 있습니다.
실기 적산은 보통
✔ 식 점수
✔ 계산 점수
✔ 단위 점수
나누어 부분채점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0점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3. 타일붙임공사
작성 내용 방향은 맞습니다.
✔ 떠붙이기
: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붙여 한 장씩 부착
✔ 압착붙이기
: 바탕 모르타르 위에 붙임 모르타르를 펴 바르고 압착 시공
핵심 공법 차이를 이해하고 있어서 부분점수 가능성 충분합니다.
특히 실기는 “핵심 키워드” 위주 채점이라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실기 채점은 생각보다 부분점수가 꽤 들어갑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