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2회차 시공 36번에서
"부순골재를 사용하게되면 입도분포가 좋지 못하므로 모래는 강자갈 콘크리트의 경우보다
많이 사용한다"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모래는 잔골재인지 굵은골재인지 어디에 속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골재의 품질요구조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표면이 거칠고 둥근 형태를 유지할 것] 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보통 입도분포가 좋다고 말하며 강에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는 강자갈을 사용한 콘크리트가 입도분포가 좋고 상대적으로 모래를 적게 필요로 합니다.
부순골재는 큰 암석들을 무작위로 깨서 둥근형태를 만들 수 없는 골재라고 보시면 되며, 입도분포가 좋지 않고 강자갈을 사용한 콘크리트보다 모래가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모래 = 잔골재, 자갈 = 굵은골재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