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파기한 흙이 12,000 ~~~~~~(단, 암반부피에 대한~~~) 에서
암반부피는 자연상태가 아닌 터파기한 후, 즉 흐트르진 상태의 부피를 의미합니까?
그리고 터파기한 흙 12,000 m2는 (자연상태 기준이므로) 터파기해야 하는(터파기 하기 전의) 자연상태의 12,000 m2 라고 이해하면 됩니까?
다음과 같이 이해하면 됩니까?
터파기한 흙 12,000 m2 ---> 터파기 하기 전의 자연상태
되메우기 7,000 m2 ---> 자연상태
암반부피 ---> 자연상태가 아니라 터파기한 후의 흐트르진 상태
안녕하세요? 건축적산 담당강사 이병억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이경호님께서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모든 토공사량은 자연상태의 흙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흐트러진 상태의 토량은 자연상태 토량에 토량환산계수 L값을 적용하여 부피증가에 따른 수량을 산출합니다.
또한 다져진 상태의 토량은 자연상태의 토량에 토량환산계수 C값을 적용하여 자연상태보다 더 다져진 상태의 토량으로 계산합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