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공부를 위해 한 19년치 기출문제를 풀고 있는데 교재에서 있듯이
적산문제중 쉬운문제 도 있지만 90년대 80년대 나오는 종합적산문제는 도대체 이게 왜이렇게 되는지 손도 못대는 문제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 테라죠 갈기 부터시작해서
어떠한 도면을 주어지고 부패조 소변소 시선 차닥벽 기초 등 철근이나 콘크리트 수량을 구하시오 등 80년대 90년대 나오는 종합적산문제는 도무지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손도 못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과감히 포기해야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해서든지 공부해야하는 고견을 여쭙고자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축적산 담당강사 이병억입니다.
최근에는 종합적산 문제가 출제가 거의 안되고 있으므로 모두 풀어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일적산 문제 위주로 먼저 학습하시고 혹시 시간이 나셔서 좀 더 실무에 가까운 문제를 풀어보고자 하시면 그때 문제를 풀어보시면 되겠습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