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와같은 문제에서
인강에서, 문제에서 소요량을 구하라 하였지만 정미량을 구하라고 하셔서 질문드립니다.
할증률은 따로 언급이 없다고 하더라도 '소요량'라는 말 자체에 할증률을 고려하라는 뜻이 있는것 아닌가요? ㅠ
필기공부때는 소요량 구하시오 = 할증률 고려 / 정미량 구하시오 = 할증률 미고려 이렇게 배우고, 생각해오다가 왜 적산에서는 소요량을 구하라하는데 할증률 고려하지말고 정미량으로 구하라고 하신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ㅠㅠ
원래 소요량(할증량 고려)를 구하는게 맞는데, 부분점수 감점되더라도 정미량으로 구하라는 말씀이신건가요?ㅠㅠㅠㅠ 강의듣다 혼란스러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축적산 담당강사 이병억입니다.
강판재의 수량은 재료의 손실은 가산하지 않고 정미량으로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강판재는 가공하는 과정에서 스크랩이 발생하고 그 스크랩은 다시 고철로 되팔수가 있기 때문에 설계당시 미리 공제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강판재의 수량은 문제에서 "소요량"으로 물어보더라도 "정미량"으로 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교재 2-79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