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내용은 파악 하여 이해는 되지만 암기한 내용을 글로 쓰려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매우 불안합니다.
기풀문제를 2013년도 부터 암기하려고 해도 제입장에서는 이것도 벅차 다 외우지
못할것 같은데 그렇다면 최소 몇년치를 암기해야 좋을지 문의합니다.
지금에서는 2020년도 부터 거꾸로 외워가는게 더 효과적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방법이 더 낳을지 궁금합니다. 교수님이 생각하지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답한 수험생의 입장을 고려 조언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입니다:
1)제가 체크를 해드린 시공문제가 처음부터 끝까지는 약 340문제 정도이구요,,자주 출제되는 조적공사까지가 200문제(기본문제)가 될검니다..이 내용을 먼저 하시구요,,최종적으로 이 체크된 문제를 중심으로 학습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학습시간이 많지 않은경우는,10개년을 학습하던,15개년을 학습하던,이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2)이것이 완료가 되었을때 최근 출제문제 경향파악을 위하여 5개년 정도의 문제를를 최종 정리목적으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