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시험은 공정, 적산, 구조를 먼저 탄탄하게 다져두고,
나머지는 시공에서 점수를 보완한다는 전략을 세워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기초 과목을 미리 대비해두니, 실기 공부를 시작할 때 마음이 훨씬 편했고 심리적인 안정감도 컸습니다.
특히 공정과 구조 부분은 안광호 교수님의 강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만큼 이해가 잘 됐고, 시험에서도 그대로 연결됐습니다.
실기 막판에는 기출문제 5년 치를 3일 동안 회독하며 마무리했고, 이 반복이 실제 시험장에서 큰 자신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