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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 쌍기사에 꿈에 부풀어 건축기사 필기, 실기 건설안전기사 필기, 실기를 연속으로 공부하며 필기는 한번에 합격했는데
필답형이 마의 58,59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직장생활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중 자격증 도전은 어려웠고, 요즘 건축경기가 좋지않은 상황이라 여유가 생겨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필기는 오랜만에 공부했지만 구조역학은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이였습니다.
한솔아카데미 빨강색 필기책 2권을 중간에 사놓은 것이 있어서 2회 읽어보고 시험을 쳤습니다.
결과는 구조를 제외한 점수는 높았는데 역시나 구조가 턱걸이 였습니다.
문제는 이제 시작되었죠 필답형......60점의 문턱을 넘어보지 못한 저는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2회 한솔아카데미 필기 합격인 이벤트를 통하여 건축기사실 블랙박스 교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20년전 실기공부했던 경험이 있어 시공, 공정, 적산은 머리에 남아있었는데 역시나 구조는 백지상태 였습니다
시공은 블랙박스 교제를 달달 외웠고 공정, 구조는 안광호선생님의 동영상을 많이 봤습니다.
공부는 많이하지 않았지만 2026년 1회 복원문제를 보고 암울했는데 2회차 시험이 처음보는 문제도 있었지만 예전 과년도 문제도 좀 많이 나오고 열심히 시험을 쳤는데 60점의 벽을 깨고 합격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블랙박스 교제를 제공해주신 한솔아카데미와 안광호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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