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엽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의 시공 강의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시험이 첫 실기시험이라, 고민이 많아 질문을 드려요.
저는 공부 시작부터 기출위주로 공부를 했는데(교재는 13개년+2개년 기출 파란책을 사용했습니다),
교재의 15개년 만큼은 통째로 달달 외워서 문제의 키워드만 봐도 15개년 어떤문제고 답이 무엇인지 파란책 기준으로 토씨하나 안틀리고 작성 할 수 있도록 전부 외웠습니다.
그런데 한솔의 다른 교재나 다른 출판사의 교재를 보면 답이 살짝 다른 경우도 종종 보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4월 7일에 올라온 모의고사의 13번 문제를 보면
지하건축물 축조시 인근구조물의 침하를 막기위해 실시하는 언더피닝공법의 종류를 3가지 쓰는 문제가 있었는데,
교재의 파란책과 교수님의 강의에는 해당문제의 답안이
1. 이중널말뚝박기공법
2. 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공법
3. 강재말뚝공법
4. 약액주입공법
으로 되어있었지만, 모의고사풀이에는
1. 이중 널 말뚝 설치공법
2. 현장타설콘크리트 말뚝설치보강공법
3. 모르타르 및 약액주입법 등 지반안정공법
4. 강재말뚝보강공법
으로 해답이 되어있어
단답형으로 서술하는 동일한 문제임에도 배움이 짧은 사람의 시각에서는 유의미하게 답안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보여.. 질문드립니다.
해석에 따른 표현의 차이는 어느정도 인정이 되서 전부 답안으로 인정이 되는건지,
혹은 파란책에 단답형으로 기술된 답안은 실제시험에서 동일한 문제가 나온다면
어느정도 풀어서 작성을 해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리며
질문에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