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일단 워커빌리티(시공성,시공연도)라는 개념과 컨시스턴시(반죽질기)라는 개념을 정리해 두셔야 합니다,/이해하기 까다로운 부분입니다..개념정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1)일단 워커빌리티를 지배하는 요소는 복합적 입니다..책에도 시공연도는 /단위 수량,단위 시멘트량,시멘트의 성질과 그 사용량, 골재의 입도와 형태(모양),혼화재료의 종류와 그 사용량,혼합시간,온도/등 10가지 정도의 요인이 작용하여 만들어낸 시공하기 좋은상태 즉 시공 용이성을 의미하는 것이 워커빌리티 라는 검니다..즉 워커빌리티가 우수하다는 것은 재료분리가 안되고,마감하기 좋으며,거푸집에 잘 채워넣을 수 있는 상태를 시공연도가 우수하다. 시공성이 좋타라고 말하는 검니다..거기에 비해서 컨시스턴시(반죽질기)는 물의 다소에 따른 묽기의 정도만을 의미합니다,, 묽은 비빔,된 비빔을 결정합니다..즉 반죽질기가 큰 콘크리트는 상대적으로 작은 콘크리트보다 재료분리,블리딩이 증가하므로 시공성이 된비빔 보다는 감소됩니다..참고하세요..
2)여기서 단위 수량과 단위 시멘트량이라는 요소가 있어서 물시멘트비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시멘트는 그대로인데 단위수량이 증가하면 w/c가 커지고 재료분리가 증가되므로 시공연도는 감소합니다.(나빠집니다.)그리고 물시멘트비가 커진 콘크리트는 강도도 감소하지요..또한 상대적으로 시멘트가 많이 들어가 단위시멘트량이 증가된 콘크리트는 워커빌리티가 좋아지는데요,,그 이유는 콘크리트의 점성(점착성)이 증가되어 재료분리가 덜 생기기 때문입니다...참고하세요,,,
3)그리고 또한가지 내용도 알아두세요,,,물시멘트비가 같은 콘크리트는 강도만 같은 것이구요,,그 이외의 여러가지 성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A.시멘트 400kg, 물 200kg을 넣어 비빔한 콘크리트/B.시멘트 300kg, 물 150kg을 넣어 비빔한 콘크리트/를 비교하면 A,B의 물시멘트비는 똑같이 50%로 강도는 같으나, 단위수량이 증가된 A.콘크리트가 건조수축이 커지고,크리프도 커지며, 균열 발생도 커집니다,(장기적인 거동이 불리함.)따라서 /소요의 강도,내구성 시공성이 보장되는 범위에서는/ 되도록이면 단위수량과 단위시멘트량을 작게하는 것이 유리한 콘크리트가 되는 검니다,,,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