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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 파트에서 질문드립니다.
질문유형 기타문의 > 건축시공
글쓴이 신*환 등록일 2025.03.02 답변상태 답변완료
  • 안녕하세요, 총론파트 공부중 질의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1) 설계도서 우선순위에서 가장 먼저 도면과 시공이 상이할경우, 감리자와 협의를 해야된다고 써있는데

        감리자의 지시사항은 우선순위에서 최하위인 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감리자와 협의를 하되 공사시방서,설계도서 등등의

        설계도서들을 먼저 본 후 지시사항에 따르라는 것인가요?

     

     

    2) 턴키도급은 사업일체를 도급하는 것이고 cm은 발주자의 위탁을 받은 대리인이 전단계에 참여하는 것인데 

        이 둘의 설명만 놓고서는 문제에서 구별을 못 하겠습니다. 어떻게 차이를 이해해야할까요

  • 한규대 |(2025.03.03 20:34)

    답변입니다:

    1)먼저 도면과 시방서가 상이하거나 혹은 상세도면과 기본도면이 상이한 경우는 실제 실무나 현장에서는 먼저 현장에 파견나온 감리자에게 보고하고 협의에 의해서 결정을 하는것이 통상적인 업무처리 방식이구요,,,/협의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국토부고시인 설계도서의 우선처리 절차에 따라서 처리하라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필기시험 에서는 지금은 많이 출제 안되지만 설계도서가 서로 다른경우 가장 바람직한 처리방식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문제가 출제 된적이 있었는데요,,그때의답은 감리자에게 먼저 알리고 협의에 의해 결정한다.가 정답 이었습니다../*실제 실무나 현장에서도 그렇게 처리하는 것이구요,,이러한 것을 조정하는 역할도 감리자 업무의 일부입니다..참고하세요..

    2)턴키는 이론적으로는 건축주가 요구하는 모든 내용을 모두 도급공사에 포함하여 도급자가 수행하는 검니다.(자금조달,토지조달 까지.)/*실제 우리나라에서의 턴키방식은 설계우수자에게 시공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설계와 시공의 일괄계약방식으로 진행이되구요,,실제 시험에서도 주로 턴키방식으로 출제되지만 일괄계약방식으로도 출제가됩니다..참고하세요../즉 건축주가 요구하는 것을 모두 시공자가 조달해서 공사하는 방식./입니다. 

    3)거기에 비해서 CM(건설사업 관리)은 주로 건축주의 조언자로써 /전문가 집단에의한 통합 관리기술을 건축주에게 서비스하고 그 댓가를 받는 검니다..즉 걸설 프로젝트가 공기를 지키고,최소의 공사비가 투입되도록 효율적으로 건축주 대신 사업을 관리해주는 업무가 주된 업무인 검니다..참고하세요..

    *다만 최근 다양한 사업형태와 거기에 따른 다양한 발주방식,건축주의 요구에 따라서 CM이 할 수있는 업무의 범위를 다양하게 확대하여 적응할 수있게 해놓은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감리도 할 수있고,직접 책임지고 시공도 할수 있습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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