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부부인데 세밀하게 잘 보셨습니다. 실무에서 적용되는 내용으로 오류가 있었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 정정: 하도(Sealer)는 콘크리트 바탕면에 직접 도포하여 흡수율을 조절하고 후속재(퍼티)의 부착력을 확보하는 것이 KCS 표준 원칙입니다.
KCS 41 47 00 (수성 도료 도장)표준 공정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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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처리 (Surface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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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Primer/Se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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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티 먹임 (Putt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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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마 (S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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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1회 (Topcoa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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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2회 (Topcoat 2nd)
"실무에서는 마감 품질(이색 방지)을 위해 퍼티 후 하도를 또 하기도 하지만, 시험 답안의 정석(Standard)은 하도가 먼저 맞습니다.
KCS체계가 갖춰지기전에 순서를 적용하다보니 오류가 있었습니다.
오늘내로 정오표에 수정부분 올라갈 예정이며, 동영상은 촬영이 되어 내일내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 추가적으로~~지난번 질문부분 부연설명 및 상세도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일단 콘크리트 슬래브위에 단열재가 있다는것은~~최하층 슬래브로 보십시오~
그래서 비닐시공을 먼저합니다~~
다만, 일반층에서는 단열재를 깔지않고 층간소음재, 기포콘크리트를 타설하기 때문에 비닐시공을 하지않습니다.
평지붕에서 단열재를 후시공할 경우~~ 단열재가 파손되기때문에~~비닐을 그위에 시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제대로 출제할려면 최하층, 최상층 이런 조건이 주어져야 오류가 없을것입니다.
일단 시방서 기준으로 단열재는 최하층 시공을 기준으로 상세도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콘크리트 슬래브 위 빗금처리가 비닐이며, 타일밑에 도면표시 점위치를 정확히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