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한 내용은 현장 구조체 콘크리트라면 일반적인 절차가 아닙니다.
콘크리트는 타설 직후부터 건조되지 않도록 습윤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탈형 후에도 살수양생·습포양생·시트양생·막양생 등으로 관리합니다. 구조체를 탈형한 뒤 다시 수중양생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다만 시험용 공시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공시체는 몰드에서 일정 시간 보관한 후 탈형하고, 이후 수중양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질문은 현장 구조체 양생과 공시체 양생을 혼동한 표현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공시체의 경우 가능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장 구조체를 “공기 중 양생 → 탈형 → 다시 수중양생” 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시공 절차로 보기 어렵습니다.
구조체는 건물에 붙어 있는 콘크리트이므로 탈형 후 다시 수조에 넣어 수중양생할 수 없고, 탈형 후에는 보통 살수양생, 습포양생, 시트양생, 막양생제 도포 등으로 표면 수분을 유지합니다.
시험용 공시체는 몰드에 콘크리트를 채워 만든 뒤 일정 시간 경과 후 탈형하고 수중양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