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스클럽에 흔히 있는 활차(=도르래)와 같은 운동기구를 연상하시면 그림을 이해하기 쉽겠습니다.
5kN을 매달면 경사의 부재에 5kN의 힘이 전달되며 D점을 기준으로 가상의 수직선을 그었을 때의 각도를 세타라고 하면
2개의 5kN에 대한 COS세타 값과, 4kN이 수직평형이 되어야 한다는 간단한 식을 세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COS세타는 직각삼각형의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표현되며 y를 포함하는 식이 되므로 y값을 구할 수 있다는 논리가 전개되어야겠습니다.
문제는 단순하지만 D점에서의 수직평형을 연상하고 각도와 수직거리 y를 구해나가는 것이 어렵다기 보다는 귀찮고 번잡할 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