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히빙현상
“점토지반”을 안 써도 핵심이 맞으면 정답 가능성이 높지만~~기다려 보시죠~
더 안전한 표현은:
연약한 점토지반에서 흙막이벽 내·외부의 토압차로 흙이 흙막이벽 밑으로 미끄러져 굴착부 바닥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
하지만 수강생 답안도 충분히 의미가 맞습니다.
2. 보일링
“사질토지반”을 안 써도 핵심이 맞으면 정답 가능성이 높지만~~기다려 보시죠~
더 안전한 표현은:
사질지반에서 흙막이벽 내·외부의 수위차로 물과 모래가 굴착부 바닥으로 솟아오르는 현상
사질지반을 안 썼다고 바로 오답은 아닙니다.
물과 흙이 솟구친다는 표현이 있어 핵심은 잡았습니다.
3. 도막방수
> 작성 답안:
액체의 방수제를 바탕면에 2~3번 도포하여 방수하는 공법
정답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수층”을 안 써도, 도포하여 방수하는 공법이라고 했기 때문에 의미가 맞습니다.
더 안전한 표현:
액상 방수재를 바탕면에 도포하여 도막 방수층을 형성하는 공법, 합성고분자 용액이나 유제 등을 바탕면에 도포하여 이음새 없는 연속된 방수 도막을 형성하는 공법입니다.
4. 시트방수
작성 답안은 점수로 인정이 될지는 애매한~~부분점수? 기다려 보시죠
핵심인 규격화된 시트를 바탕면에 붙인다는 내용이 맞습니다.
다만 감점 가능 포인트는 있습니다.
- “시트지” → 방수시트로 했으면~~
- 장단점까지 섞여 있어 정의가 흐려지네요~~~
- “방수층을 형성”이라는 표현이 빠짐
그래도 “시트를 붙여 방수”라는 핵심은 있으므로 오답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부분 점수가 저도 궁금하네요~
더 안전한 표현:
방수시트를 바탕면에 부착하여 방수층을 형성하는 공법
5. 습식공법
작성 답안:
화재에 취약한 강구조에서 변형 등을 방지하고자 물과 습식재료를 이용한 내화피복공법
정답 가능성 높습니다.
6. 메탈라스, 펀칭메탈
“얇은 철판”이라고 안 쓰고 철판이라고만 썼더라도, 뒤 문장이 맞으면 채점에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표준 표현은:
- 메탈라스: 얇은 철판에 자름금을 내어 잡아 늘린 금속망
- 펀칭메탈: 얇은 철판에 구멍을 뚫어 만든 금속판
여기서 핵심은 철판 + 가공방식입니다.
“얇은”이 빠졌다고 오답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정리
1. 히빙과 보일링은 점토지반, 사질지반 표현이 빠져도 현상 설명의 핵심이 맞으면 정답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도막방수도 정답 가능하고,
3. 시트방수는 “시트지”보다 “방수시트”가 안전하지만 시트를 붙여 방수한다는 핵심이 있어 부분점수 이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습식공법은 물과 습식재료를 이용한 내화피복공법이라고 썼으므로 정답 가능성이 높습니다.
5. 메탈라스와 펀칭메탈은 “얇은 철판”이 아니라 “철판”이라고만 써도 뒤 설명이 맞으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